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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Korea

4박5일동안의 먹부림

L I S A 2018.03.20 23:24

광화문 어딘가 스벅.

작년에 핫했던 슈크림라떼 못먹어서 아쉬웠는데

마침 이번에 한국 갔을때 나와서 먹어봄,

크림이 진짜 맛있었음 ㅎㅎㅎ




백년만에 만난 똧이랑 광화문 어딘가에서 먹은 돈까스 백반

둘다 찍먹이라 싸울일 없었음 ㅎㅎㅎ

스벅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은 오랜만에 만나도 넘나 그때 그대로

할말도 많고 편하고 좋다.




관광객인척 길가다 사진도 막 찍고여...?

시청 근처에서 무슨 플리마켓 같은거 열어서 구경한번함.




잠실 롯데몰 평창스토어

수호랑 반다비 졸귀탱들..ㅠ

수호랑 인형 쌓여있길래 사오고싶었는데

캐리어 꽉찰거같아서 안샀는데

안사길 넘나 잘한듯...

집에 올때 캐리어 터질뻔.




잠실 롯데몰 폴바셋

어디선가 아이스크림 라떼가 맛있다고 주워들어서 사먹어봄.

좀 비쌌지만 맛있었음

담에 갈때도 팔아주라.....




잠실 롯데몰 봉추찜닭

한 3년만에 먹었는데 여전히 존맛.

이제는 누룽지 없어졌냐며 광광댐.ㅠㅠ

역시나 오랜만에 만난 영국 스벅 동지들과 ㅋㅋ




잠실 롯데몰 도레도레

오글거리는 케익 이름들이라 기억이 안남....

한국에서 먹는건 다 존맛.

한식이건 디저트건 뭐든 ㅠㅠ




잠실 롯데몰 오설록

원경이랑 3차 ㅋㅋㅋㅋ

옷구경하다 오설록가서 녹차 스프레드 산다고 들렸다가

빙수까지 먹고 집에옴.




평창 올림픽 굿즈 사옴.

장갑 1+1에 15,000원이었음!




신도림에서 먹은 막창

역시나 한 3년? 만에 만난 신초와 진요랑.

막창에 소주 모자라서 야채곱창까지 시켜먹음.

막창은 언제먹어도 존맛이고여..?




2차로 갔던 신도림역의 어느 벨기에 와플을 팔던 카페.

커피맛은 그냥저냥.

우린 그냥 자리가 있어서 갔을 뿐ㅋㅋㅋ

여기서 또 한참 수다떨다가 집에 갔다.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신초 덕분에 분위기 업업

백년만에 만난 진요 미국얘기도 넘나 재밌었당.




볼일 있어서 아침 일찍 들른 삼성동.

오전의 코엑스는 사람 없고 한적하고 넘 좋았다.




압구정 로데오 카라반

희연이가 일하는 카라반에 들려서 브런치 먹었당.

오랜만에 희연이가 만들어준 플랫화이트도 마시고!

프렌치 토스트도 배부르게 먹음.




잠실 롯데 삼진어묵

지난번에도 지지난번에도 못사먹었는데

이번에 기필코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굳이 들림.

진짜 맛있었음 ㅠㅠ

요즘도 가끔 생각나는 맛.




가성비라는 단어 존싫이지만

한국 맥카페 아이스커피/아이스라떼는 진짜

가성비 넘치는 음료.

존맛인데 가격도 넘나 싸고여..?

영국돈으로 2파운드도 안됨 ㅠㅠ

영국 맥도날드엔 아이스커피 왜때무네 없는데 ㅠㅠㅠㅠㅠ




oh오레오오즈oh

시리얼 주제에 7천원이 넘다니....

하지만 존맛이니까 무조건 사와야겠다는 일념하에 

한개를 사서 박스를 뜯어 간신히 캐리어에 꾸역꾸역 넣어서 가져왔다.

아껴먹는듕...

담에 엄마한테 택배로 보내달라 해야지....




누가 gs 불막창 맛있대서 사먹어봤는데

냄새가 너무 나서 별로....

7천원인가 8천원인가 그랬는데 제발 세이브 하세요

양도 겁내 쪼끔이고여.?




영국 오는 날 인천공항 지하에서 먹은 해물 순두부

공항 지하에 싸고 맛있던 푸드코트 어디갔죠........?

순두부는 맛이 그냥 그랬음 ㅠㅠ

반찬으로 나온 나물들은 맛있었지만.


순두부를 마지막으로 한국에서의 먹방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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