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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121111-121113) : Central, Tim Ho Wan - 6 본문

Asia/12 Hong Kong

Hong Kong (121111-121113) : Central, Tim Ho Wan - 6

L I S A 2012.11.18 12:40

저렴하게 딤섬을 맛볼 수 있는 "팀호완 (Tim Ho Wan)"

 

 

릭샤 버스 투어를 마치고 나니 해도 저물고 슬슬 배도 고파졌다.

그래서 홍콩에 왔으니 당연히 먹어야 하는!! 딤섬을 먹으로 홍콩역에있는 팀호완에 찾아가기로 했다.

 

: 다시 공중회랑을 통해 ifc mall로-

 

: 사람이 더 많아보이는건 왜일까.

 

: 조금 헤맨 끝에 도착한 팀호완.

위치는 인 타운 체크인을 하는 G/F 층에서 에스컬레이터로 한 번 내려오면 위치해 있다.

써놓고 갔는데도 난 왜 헤맸을까...

도착했을 때 좌석은 꽉 차 있었고, 기다리는 사람도 엄청 많았다.

서있는 사람들=기다리는 사람들

매니저? 같은 검은옷을 입고계신 분이 계속 왔다갔다 해서 메뉴도 못받고 어쩌지 하고 있다가

다른사람들 자리 안내해줄때 잽싸게 가서 One person. 외치니 저 기다리는 사람들을 제치고 먼저 자리로 안내해줬다.

 

: 다른사람과의 합석은 기본중의 기본.

차는 안마시고 싶어도 그냥 무조건 포함이다 ㅠㅠ

난 물이 있는데...

그래도 $3 밖에 안하니 큰 부담은 없었지만 그래도,... 물이 있는 상태에서 강제 포함이니 좀 아까운 맴도 있었다.

 

: 두 가지 종류를 시켰는데 일단 위 사진은 Steamed fresh shrimp. 하카우. ($23)

새우는 무조건 옳다 ㅠㅠㅠㅠ

피도 쫄깃쫄깃한게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하나는 포장. 왼쪽 구석탱이의 흰색 봉지않에 담겨져 있던

Glutinous rice dumpling. 연잎밥? ($25)

허기는 졌지만 두가지를 한꺼번에 다 먹었다가 너무 배가 부를 것 같아서 일단 하카우만 먹고 얼른 일어났다.

 

: 다시 돌아온 셩완 역.

 

: 웨스턴 마켓

 

: 호텔에 오자마자 개봉!

좀 걸으며 오느라 호텔까지 40분정도 걸렸는데 아직 따끈따끈.

 

: 잎을 열면 안에는 찰밥과 찰밥 안에는 고기가 들어있다.

맛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완전 맛있어서 또 게눈감추듯이 먹어치웠다.

하하...

다먹으니 엄청 배불러서 소화가 안될정도.

이 맛에 반해서 다시 팀호완 들렸는데 그때는 이건 안시키고 하카우와 씨우마이만 시켜먹었다.!

예전에 학카훗에서 딤섬먹고 탈나서 딤섬먹고 살작 걱정했는데

이번엔 괜찮았다.

딤섬먹으러 홍콩가고프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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