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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121111-121113) : Tsim Sha Tsui, Avenue of Stars - 8 본문

Asia/12 Hong Kong

Hong Kong (121111-121113) : Tsim Sha Tsui, Avenue of Stars - 8

L I S A 2012.11.21 10:43

스타의 거리(Avenue of Stars)에서 산책을-

 

 

Causeway Bay에서 MTR을타고 Admiralty에서 Tsuen Wan Line으로 갈아타고 Tsim Sha Tsui에 왔다.

일단 시작은 페닌술라 호텔부터!

 

: 홍콩의 대표 호텔이라 볼 수 있는 The Peninsula

호텔도 유명하지만 The Lobby의 애프터눈티도 유명하다.

어디든 혼자서 잘 가는데 이상하게 더 로비는 가보지 못했다 기죽을까봐..ㅋㅋㅋ

다음에 가봐야지.

 

 

 

 

: 페닌술라 호텔에서 YMCA를 지나면 더이상 길이 없는데, 지하도를 통하여 건너가면

1881 Heritage가 나온다.

 

: 1881 헤리티지를 지나쳐 오면 시계탑과 버스정류장이 보인다.

 

: 작년엔 저 빨간간판 '허유산'에서 망고주스를 사마셨는데...

올해는 단한번도 마시지 않았다.

사람들이 하도 맛있다 맛있다 극찬해서 먹은거였는데

글쎄,, 막 극찬할 정도까진 아니었던 것 같았다.

그래서 땡기지 않았겠지 ㅋㅋ

여튼 허유산 주변은 한국사람이 많다!!

물론 현지인들도 많이 먹는 것 같긴 하지만

한국인들에게 더 인기가 높은 듯한 느낌.

 

 

: 하버시티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사진 찍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 침사추이의 스타 페리 선착장에서 보는 홍콩섬.

two ifc 건물이 진짜 높긴 높구나-

 

: 시계탑 (Clock Tower)

침사추이의 대표적인 건물이 아닐까?

스타의 거리를 가기 위해 항상 지나가는 시계탑 앞.

 

 

: 시계탑을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있는 정체모를 조형물.

나도 저러고 사진찍고 싶었는데...

정말 주변을 둘러봐도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고 싶은 사람이 없었다ㅠㅠ

 

: 한창 돌아다니며 사진찍을 땐 선글라스 끼고 있어서 몰랐는데

날씨가 진짜 우중충 했구나 ㅠㅠㅠㅠ

파란 하늘이 쨍 할때 찍고 싶었는데..

 

 

 

 

 

: 필름을 휘감은 여인네 동상 앞에서 다들 이렇게 사진 찍더라구요....

난 그냥 동상을 찍은 것 뿐인데 이름모를 중국녀성분이 찍히셔서 모자잌

 

 

 

: 날 찍어달라고 할 사람이 없기에 난 쓸쓸히 이번에도 조형물만 찍었음 ㅋㅋ 에잇.

 

: 위치가 진짜 GOOOOOOOOOOOOOD인 인터콘티넨탈 호텔.

 

: 그이름도 친숙한 성룡! JACKIE CHAN의 핸드프린트-

 

: 유덕화의 핸드프린트.

 

: 오랜만에 본 이소룡 동상.

다들 저 자세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있었다 ㅋㅋ

난 그저 구경할 뿐.

 

 

: 윗윗 사진과 윗사진 중간에 의자가 하나 놓여져 있는데

계속 기념사진 찍느라 사람들이 번갈아가며 앉아서 따로따로 동상만 찍었다.

 

: 곽부성의 핸드프린팅.

핸드프린팅에도 잘생김이 묻어나있네... 히힣

 

 

: 드디어 스타의거리 끝자락에 도착.

이 스타벅스가 보인다면 끝까지 온거나 마찬가지..

마침 아이폰 충전도 해야되고 해서 들렀다.

 

: 네이버 홍콩카페에서 사람들이 그리 극찬하던 블루베리 치즈케익.

와 진짜 bbbbbbbbbbbbbbb

역시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

저 블루베리가 진짜 쫭!!!!!

소이 라떼도 진짜 굳.

우리나라의 소이와 캐나다에서 먹던 소이의 맛과는 또다른 맛.

 

: 좋은건 크게 크게.

 

: 저기 들어갔을때 배터리가 40%쯤 있었는데 100%까지 채우고 나오느라 꽤 오래 앉아있었다.

여행온거 맞는지가 의문스럽게 태평하게 웹서핑하며 시간때움.ㅋㅋ

 

: 카메라에 있던 파노라마 기능으로 찍어봤는데 나쁘지 않네..ㅎㅎ

 

: 줌으로 쫙 땡겨본 홍콩 컨벤션 센터.

 

: 스벅에서 나와 다시 침사추이역쪽으로 걸으니 햇빛이 조금씩 났다.

야자수를보니 이국적인 느낌.

 

: 아이스크림을 파는 트럭-

배만 부르지 않았어도 사먹었을텐데^^^^^;

이렇게 많이 먹고 왔는데도 더 못먹고와서 아쉽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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