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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121111-121113) : Tsim Sha Tsui, Nathan Rd - 9 본문

Asia/12 Hong Kong

Hong Kong (121111-121113) : Tsim Sha Tsui, Nathan Rd - 9

L I S A 2012. 12. 5. 10:23

홍콩 최대 번화가 Nathan Road

 

 

스타페리 선착장과 바로 이어진 하버시티.

 

 

 

: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알록달록한 하버시티 입구.

사진찍는 사람도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ㄷㄷ

그 사이를 뚫고 하버시티로 입성-

이번 여행 컨셉은 거지컨셉이라....() 하버시티 들어가도 구경할 엄두조차 안났다 ㅠㅠ

지갑이 너므 가벼워서...

화장품 코너만 조금 기웃거리다가 Nathan Road로 나왔다.

 

 

 

 : 홍콩엔 명품 매장이 정~~~~~~말 많다.

나라가 좁아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근데 정말 많다.

단지 내가 살 수 없다는건 .... 함ㅋ정ㅋ

 

: 한쿡인들이 사랑하는 비첸향.

사갖고 오는건 안되요!!!!!!!! 육류반입금지임!!!!!!!!!!!

 

: 공차가 침사추이에 있대서 구글맵을보며 열심히 찾아 다니는데 정말 도저히 안보이는거다...

그래서 아이스퀘어인가.. 여튼 무슨 스퀘어..까지 갔다가 힘들어서 앉아서 쉬며 다시 검색해보니

바로 요 가게 바로!!! 옆!!! 이었다-_-

나중에 찾고 얼마나 어이없던지..

위치는 Lock Road

 

 

 : 꽤 자주 볼 수 있는 한글 간판.

그리고 흑횽들의 언니~ 라고 정겹게 한국말로 부르는 소리..

노래듣는척 못들은척 지나갔다.

 

: 드뎌 찾은 공차에서 마신 black tea with pearl.

진짜 완전 맛있다.

한국에선 라지/점보 두가지가 있었던거 같은데 그 점보사이즈보다 훨!!!씬!!! 크고 훨씬 싸다!!

단돈 $13

저거 다마시니 배불러서 밥을 먹을수가 없었....

: Kowloon Mosque

이국적인 풍경에 눈길이 간다.

항상 앞에는 사람이 많았다.

들어가본적은 한번도 없다.

뭔가 혼자 들어가기 무섭다.

 

 

 

 

 

넛츠포드 테라스(Knutsford Terrace)

 

 

 

: 홍콩 방문 세번째만에 처음으로 와본 넛츠포드 테라스.

음.. 근데 뭐 관광지 까지는 아니고 밤에 식사나 술 한잔 하기 좋은 곳 같았다.

매번 혼자왔던 내가 굳이 찾아 올 일은 없었던 곳^^;

난 술도 안마시니.

 

 

 

몽콕 (Mong Kok)

 

: 버스를 타고 가려다 실패해서 그냥 MTR 타고 온 몽콕.

몽콕역에서 레이디스 마켓을 가기 위해 지도를 보며 E2 출구로 나와 걷는데

정말 내 비위로는 견디기 힘든 이상~~~~~~~한 냄새가 났다 ㅠㅠ

원래 비위가 약하긴 한데 좀 심할 정도로 이상한 냄새..

정말 충격적이었다;; 분명 음식 파는 곳에서 나는 냄새인데...

얼른 코막고 두번째 블럭까지 뛰어서 레이디스 마켓에 도착.

 

: 그닥 크지는 않았던 여인가(Ladies Market)

그동안 돌아다니며 한국인을 생각보다 많이 못봤는데

여기서 다 만난듯..ㅎㅎㅎ

여기저기 한국말이 들려!!

몽콕도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음.. 글쎄. 한국의 남대문시장 느낌??

근데 딱히 살건 없는 그런 느낌???

난 그저 그랬다 ㅠㅠ

냄새에 기분이 상했었나..

 

: 여인가에서 빠져나와 파윤 스트릿(Fa Yuen Street) 으로 왔다.

운동화를 판매하는 스트릿!

스아실.. 여기도 딱히 굳이 찾아올만한 것 같진 않다.

저어어엉ㅇ말 개인적인 생각임.

 

 

 

 

: 랭함 플레이스 (Langham Place)

심포니 오브 라이츠까지 시간이 조금 애매하길래 들린 곳.

정말 긴~~~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무려 4층에서 7층까지 한번에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고소공포증이 있는 나는 올라갈땐 위만보고 타서 겨우 타고 올라갔지만

내려올땐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왔다는 슬픈얘기가...

여튼, 여기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번쩍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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