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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awa & Montreal (September 4 - September 6, 2010) - 1 본문

Canada/10 Eastern Canada Trip

Ottawa & Montreal (September 4 - September 6, 2010) - 1

L I S A 2011. 1. 2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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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포스팅에 이어 조금 남은 오타와 사진들.


: 국회의사당 길 건너편에서.
우리가 탔던 버스가 무슨 검사(?) 그런걸 받아서 늦어져서 앞에서 기다렸다.
마지막에 있는 동상은 캐나다에서 굉장히 유명한... 영웅시(?) 되는 사람의 동상이라고 한다.
한쪽 다리가 없는데 마라톤으로 캐나다를 횡단하다 돌아가셨다는 어떤 분이란다.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므로 패스!





Montreal


오타와에서 버스타고 몇시간... 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도착한 몬트리올.


: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봤던 말. 하하.
캐나다에서는 경찰들이 말타고 돌아다니는걸 볼 수 있다.



: Place Jacques-Cartier
자끄 카르티에 광장.



: Rue des Artistes
예술가의 거리?라고 굉장히 작고 좁은 골목이다.
작가들이 직접 그림을 판다.
사진찍는걸 엄청 싫어하므로 사진은 찍지 않았다.



: 웨딩 사진을 찍던 커플!
날씨 좀 좋을 때 찍지...



: 몬트리올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메이플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 스토어.



: 노트르담 성당.



: 그냥 지나가다 창문에 대고 찍은 사진. 친구랑 나랑 얼핏 보인다. ㅎㅎ



: 예술가의 거리라고 하는 짧고 좁은 거리.



: 몬트리올과 퀘벡에가면 볼 수 있는 퀘백기. 아직도 그들은 독립을 원한다고-



: 분수를 보면 알겠지만 바람이 정말 장난 아니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여행간날 비바람이-_-;



: 분수 너머로의 노을.



: 쌍무지개가 떴다. 정말 오랜만에 봤던 무지개였던 것 같다.



: 진짜 심장이라고 하는데... 진짠가?



: 여기까지 오타와, 몬트리올 사진.
거의 6개월이 지나가니 어디가 어딘지 가물가물 ㅠㅠ
게다가 불어니까 이름도 기억이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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