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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함부르크 여행> Nord Coast Coffee Roastery, Milch, Playground Coffee 본문

Europe/19 Germany

#11. <함부르크 여행> Nord Coast Coffee Roastery, Milch, Playground Coffee

L I S A 2019. 10. 29. 13:04

함부르크에서의 둘째 날 아침.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맑았다.

하루종일 맑을 줄 알았지...

민서는 학교가서 아침에 놀아줄 수가 없어서 혼자 밖으로 나왔다.

간단하게 브런치 먹으러 전날 밤 급 검색한 카페로.




폭풍검색해서 찾아간 커피 맛집이라는 Nord Coast Coffee Roastery

딱 내가 갔을때 자리가 바로 나서 앉았는데 이 이후로는 웨이팅이 좀 있었다.

창문에서 햇빛이 드는데 내부가 넘 예뻤다.

커피도 맛있었고 너도 나도 시키던 와플 나도 시켰는데 와플도 역시 맛있었고.

너무 오래 앉아 있었던 것 같아서 밖으로 나가려고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건...뭐져...?




어딘가를 가르키는 아조씨




카페 뒷편인데 건물들이 암스테르담 느낌이 확 났다.

운하도 그렇고.

암스테르담 그리워,,,ㅠㅠ




거 날씨형 너무 온도차가 심한거 아니오?




어쩌다보니 등산.

근데 뷰는 진짜 끝내줬다.




유유자적 산책도 하고-




Milch 라는 카페에서 2차로 커피 + 핸드폰 충전...

요즘 핸드폰 배터리 왜이렇게 빨리 닳는건지.




아늑한 아지트 느낌이 들었던 Playground coffee

주인 아저씨가 굉장히 힙해보였다.

커피맛도 괜찮았고 디저트도 jmt.




Asia Imbiss

민서의 강추로 갔던 치킨집

진짜 한국 옛날통닭 먹는 느낌? 이었다.

내부도 오래된 느낌이긴 한데 사장님 부부가 굉장히 친절하셨음.


하루종일 먹다가만 끝난 별볼 일 없는 함부르크 여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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